[헤럴드경제] 청주 명암저수지에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8분께 119구조대원이 상당구 명암저수지에서 A(50)씨를 발견했다. A씨는 발견 당시 숨진 상태였다.
A씨는 전날 집을 나가 경찰에 실종 신고가 돼 있었다.
소방당국은 A씨의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해 명암저수지 일대를 2시간가량 수색했다.
경찰은 A씨가 숨진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acew@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