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신한은행은 연금자산 통합관리 시스템인 ‘내 모든 연금’ 서비스를 27일 내놓는다고 26일 밝혔다.
‘내 모든 연금’은 신한 모바일 뱅킹 어플리케이션(앱)인 쏠(SOL)을 통해 은퇴 후 필요한 노후자산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통합연금관리 시스템이다. 국민연금을 포함해 고객이 가입한 모든 연금 내역을 보여준다 고객은 각 상품의 수익률과 연금 예상수령액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 고객이 원하는 연금수령기간, 수익률 등을 설정하면 조건에 맞는 각종 상품을 비교할 수 있다. 희망하는 목표연금액과 견줘 현재 연금자산이 얼마나 부족한지 확인하고 최적의 상품을 선택해 가입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연금자산을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y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