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1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제52회 산업안전보건의 날’ 기념식을 갖고 김종구 한국쓰리엠(주) 나주공장 공장장(왼쪽에서 두번째)에게 동탑산업훈장을 수여했다. 김 공장장은 협력 업체의 위험성을 개선하고 매년 지속적인 산재 예방 투자로 안전한 작업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한 공이 높게 평가받았다. 이재갑 고용부 장관은 산재예방유공 포상자를 격려하며 “기업은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세를 갖고, 노동자는 안전에 보다 주의를 기울여 더 안전한 일터가 되는 데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kwater@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