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마련”
[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대우산업개발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 서울사무소에서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행사는 헌혈자 수 감소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를 돕고자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됐다. 이날 모인 헌혈 증서는 혈액부족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에게 전달된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올해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마련해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회사는 임직원 사내봉사동아리를 주축으로 매년 헌혈봉사활동을 비롯해 연탄배달 봉사활동,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가을에는 충남 서산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서산테크노밸리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y2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