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강지영 JTBC 아나운서가 ‘아는형님’ 출연 소감을 전했다.
강지영 아나운서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예능은 처음이라, 방송을 보면서도 이런 저런 이유들로 걱정이 앞섰는데, 부족한 모습들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재밌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강지영 님’이라고 적힌 대기실 문과 과거 2015년 ‘아는형님’ 제작발표회 당시 MC를 보고 있는 강지영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강지영 아나운서는 지난달 29일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min3654@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