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방탄소년단(BTS)이 새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11위에 오르며 4주 연속 상위권을 유지했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들이 지난달 발매한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은 24일(현지시간) 발표된 '빌보드 200' 최신 차트에서 11위를 기록했다.
앞서 이 앨범은 발매 첫 주 42만2천 장 상당 앨범 판매고를 올려 해당 차트에서 1위에 올랐고 2주 차에 3위, 3주 차에는 8위에 랭크됐다.
빌보드는 전통적인 음반 판매량에 스트리밍 횟수와 디지털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각각 환산한 수치를 합산해 빌보드 200 순위를 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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