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가수 혜은이가 이혼 후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7월 1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혜은이가 새로운 출연자로 등장했다.
박원숙은 “우리는 상처가 거의 아물어 가는데 이제 넌 새로 딱지를 떼서 심히 걱정된다”고 말했다.
혜은이는 “둘이 같이 법원 가서 도장을 찍었다. 그래도 30년을 살았는데 아무런 느낌이 없었다. 그 사람도 힘들고 나도 힘들고”라면서 “그래도 정리하고 나니까 이 자유로움은 뭘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박원숙은 “네가 할 만큼 다 했기 때문에 더 이상 미련이 없는 거다”고 말했고, 문숙과 김영란도 “수고했어”라고 혜은이를 위로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