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가수 혜은이가 이혼 후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7월 1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혜은이가 새로운 출연자로 등장했다.
박원숙은 “우리는 상처가 거의 아물어 가는데 이제 넌 새로 딱지를 떼서 심히 걱정된다”고 말했다.
혜은이는 “둘이 같이 법원 가서 도장을 찍었다. 그래도 30년을 살았는데 아무런 느낌이 없었다. 그 사람도 힘들고 나도 힘들고”라면서 “그래도 정리하고 나니까 이 자유로움은 뭘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박원숙은 “네가 할 만큼 다 했기 때문에 더 이상 미련이 없는 거다”고 말했고, 문숙과 김영란도 “수고했어”라고 혜은이를 위로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