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북)=김병진 기자]경북도는 10일 도청에서 올해 최고 장인으로 선정된 안동시 김연호 두연재 대표와 고령군 문한조 야천도예 대표에게 인증패를 수여했다.
이들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대한민국명장들의 서류, 현장, 면접 등 3개월여간의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김 대표는 안동포 중 가장 거칠고 억센 무삼을 자기만의 천연염색 기법을 통해 작품으로 승화시켰으며 대한민국 전승공예대전 등 많은 수상실적이 있다.
문 대표는 일명 막사발로 불리는 우리나라 평범한 그릇을 만드는데 평생을 바쳤으며 작품 전시실을 운영해 관광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도는 최고 장인에게 5년간 기술장려금으로 매월 30만원을 지급하고 작품전시회 등 다양한 지원을 한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경북도 최고의 장인으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후진양성에도 힘써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