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엑스코 임직원 20여명은 9일 대구 북구 복현동 일대 불우이웃에게 2000장의 연탄을 배달하고 1대의 연탄보일러를 교체해 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엑스코는 매년 찾아가는 마이스 교육, 스타트업 기업지원,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방면에 걸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엑스코 서장은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어느 때보다 더욱 혹독한 겨울이 예상된다"며 "연탄 한장 한장이 추운 겨울날 따뜻한 온기를 보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