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티앤알바이오팹은 간 오가노이드 및 이의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인체 간 조직의 정밀한 패턴을 구현할 수 있는 바이오프린팅 기술 및 이를 이용하여 생산된 간 오가노이드에 관한 특허”라고 설명했다.
이어 “본 특허를 이용해 간 소엽 형태를 구조적으로 구현해 오가노이드를 장기간 배양할 수 있어 개발된 제품의 상품성을 증가시키고 신경다발, 혈관 등 다양한 인체조직을 프린팅하는데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