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직원들이 한해 동안 제안한 미래차 아이디어 중 자외선(UV) 차량 내부 살균 장치와 자이로스코프(G) 센서를 이용한 차량 자세 추정 시스템이 최우수 아이디어로 뽑혔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8일 경기도 용인시 마북 기술연구소에 위치한 ‘더 스튜디오 엠(The Studio M)에서 한 해 동안 직원들이 제안한 미래차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연간 최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하는 아이디어 페스티벌인 ‘엠필즈 페스타(M.FIELDs Festa) 2020’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임직원들이 사무실에서 실시간 중계를 관람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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