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호 기자] 올해 폐장일인 30일 코스피가 장중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삼성전자도 장중 8만원을 재돌파했다.
30일 코스피는 오후 12시 5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0포인트 가량 올라 2850선에 근접해 있다. 이날 지수는 장중 한때 2855.50까지 오르며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시총 1위 대장주인 삼성전자도 같은 시각 전일대비 1600원 오른 7만9900원을 기록중이다. 삼성전자 역시 장중 한때 8만200원까지 올라 8만원선을 재돌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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