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KT와 ‘오산 운암뜰 스마트시티’ 개발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오산 운암뜰 스마트시티는 현대엔지니어링과 오산시가 공동 추진하는 복합단지 조성사업으로 오산시청 동쪽 일대 농경지에 지식산업시설 용지와 공동주택·근린생활시설 용지, 복합시설 용지 등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이날 체결된 업무협약은 ▷오산 운암뜰 스마트시티 기본구상 및 개발 협력 ▷사업 공동 참여 방안 협력 ▷스마트시티 서비스 확대 방안 협력 ▷도시개발 플랫폼을 활용한 데이터 생태계 구축 ▷생활서비스 인프라 개발 ▷혁신 서비스 개발 협력 등을 골자로 한다. 김은희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