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조영란(34)은 18일 서울 마포구 까까조 사무실에서 이경재 대표의 부동산 분양 혜택 정보 앱 브랜드 까까조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조영란은 1년간 모자와 의류에 까까조 로고가 들어간 패치를 달고 모든 경기에 출전한다.
조영란은 2007년 KB국민은행 스타투어 5차 대회와 2011년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우승, KLPGA어 통산 2승을 기록 중이며, 올해는 드림투어에서 뛴다. 김성진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