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간호학과가 제61회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응시자 75명이 전원 합격했다고 19일 밝혔다.
동국대 간호학과는 1997년 경북 최초의 4년제 간호학과로 개설됐으며 최근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주관한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인증을 획득했다.
매년 간호학과 국가시험에서 전국 상위 수준의 합격률을 유지해 왔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간호사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하는 등 수준 높은 간호 인력 배출 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박영희 동국대 경주캠퍼스 간호학과장은 "앞으로도 사회가 요구하는 능력을 갖춘 전문 간호사를 배출하여 전국 최고의 명문 간호학과로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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