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일정 취소…상황 정리 후 재공지”
[헤럴드경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유세에 동행했던 같은 당의 정청래 의원이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받으면서 오후 일정을 우선 중단했다.
박 후보와 정 의원은 지난 26일 마포구 망원시장 유세와 시장 상인회 간담회, 홍대 상상마당 '힐링캠프' 유세를 함께했다. 정 의원은 접촉자 통보를 받은 뒤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 후보 캠프 관계자는 "일단 오후 2시 일정을 취소하고 오후 6시 이후 일정은 보류한다"며 "상황이 정리되는 대로 재공지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오후 강동구 암사종합시장, 송파구 잠실새내역, 방이동 먹자골목 등을 찾아 유세를 이어 갈 계획이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