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신한생명은 9일 보험금 청구 간소화 서비스 대상 병원에 세브란스병원 등 24곳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보험금 청구 간소화 서비스는 증빙서류 우편·팩스 제출이나 사진 파일 전송 없이 몇 차례 클릭으로 필요한 서류를 확인·수령·청구할 수 있는 편의 서비스다.
앞서 지난해 7월 신한생명은 헬스케어 플랫폼 메디블록과 제휴로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연세세브란스병원 진료에 대해 청구 간소화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번에 레몬헬스케어와 제휴로 대상 병원을 27곳으로 늘렸다.
신한생명은 디지털 기술로 서류·방문 없이 보험금을 청구하는 서비스를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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