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노숙인 관리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거리상담반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거리상담반은 2인 1조로 구성·운영하며 ▷노숙인 발생지역을 주·야간 순찰 ▷발굴 노숙인에 대한 상담 및 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순찰지역은 ▷천호·암사·강동역 등의 지하철 역사 주변 ▷한강변 등의 수림 지대 ▷공원 및 마을 일대 등으로 거리노숙인에게 시설 입소, 응급잠자리를 안내하고 건강이 좋지 않은 노숙인은 병원 치료 등을 연계한다. 거리상담을 통해 노숙위기계층은 발굴 즉시 긴급복지 등을 우선 지원하는 방식으로 재기할 기회도 제공한다. 이진용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