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노숙인 관리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거리상담반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거리상담반은 2인 1조로 구성·운영하며 ▷노숙인 발생지역을 주·야간 순찰 ▷발굴 노숙인에 대한 상담 및 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순찰지역은 ▷천호·암사·강동역 등의 지하철 역사 주변 ▷한강변 등의 수림 지대 ▷공원 및 마을 일대 등으로 거리노숙인에게 시설 입소, 응급잠자리를 안내하고 건강이 좋지 않은 노숙인은 병원 치료 등을 연계한다. 거리상담을 통해 노숙위기계층은 발굴 즉시 긴급복지 등을 우선 지원하는 방식으로 재기할 기회도 제공한다. 이진용 기자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