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성)=박정규 기자]강원 고성군은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사업을 5월부터 8월까지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제거사업은 북천교 상·하류, 송죽리, 간촌리, 교동리 일대를 대상으로 생태계 교란종 서식분포 자료를 수집해 생태계 교란종을 제거한다.제거지역에 대체식물을 식재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수거인력 15명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이달 말까지 채용 선발을 마친 후 5월부터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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