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수원시는 ‘찾아가는 청소년 정책제안 교육’ 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역 청소년 참여기구에서 활동하는 청소년의 통합 정책제안 통로로 청소년 참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대상은 청소년 참여기구 소속 청소년 200여명이다.
광교청소년수련관·칠보청소년문화의집·수원유스호스텔·장안청소년문화의집·천천청소년문화의집·권선청소년수련관·수원청소년문화센터·영통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수원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수원교육지원청 청소년교육의회, 청소년의회학교 등 11개소가 참가한다.
내달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청소년이 국가나 지자체의 정책 수립·시행·운영 과정에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설치한 청소년 참여기구에 관해 설명한다. 의제 선정과 정책 발굴 방법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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