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시 200만원 보장
[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은 아나필락시스쇼크로 인한 진단금을 보장 받는 ‘(무)m아나필락시스쇼크진단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무)m아나필락시스쇼크진단보험’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부작용 중 하나인 ‘아나필락시스쇼크’로 진단 시 보장금을 지급하는 특화 보험이다.
보험료 1400원(남자 40세, 1년 만기 기준) 일시납으로 추가 비용 없이 보험금 최대 2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무)m아나필락시스쇼크진단보험’은 모바일 가입 전용 상품으로 출시돼 교보라이프플래닛 모바일 페이지나 앱을 통해 간편하게 온라인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 가능 연령은 만 19세부터 70세까지이다.
‘(무)m아나필락시스쇼크진단보험’은 소액으로 백신 부작용에 대한 대비가 가능해 소비자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상품 형태는 일반형과 제휴형이 있는데, 제휴형은 다양한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보험기간은 1년, 2년, 3년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김정우 디지털마케팅팀장은 “최근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활발해지면서 백신 접종 후 부작용에 대한 소비자의 우려와 니즈를 충분히 고려해 출시한 상품”이라며 “상황에 따라 보험기간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고, 보험료가 소액이기 때문에 부담 없이 가입하여 보장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hanir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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