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2일 성남 판교유스페이스 광장에서 이준석 대표와 함께 '청년 토론배틀'을 연다.
김 의원은 직장인 등의 행사 참석율을 높이기 위해 점심시간을 택했다.
행사는 이기인 성남시의원의 사회로 2시간 가량 진행된다.
사전 신청을 통한 발언자와 현장 신청 발언자가 이 대표와 김 의원에게 질문하고, 이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현장 롤링보드와 온라인 익명 게시판을 통한 추가 질문도 받을 계획이다.
이번 '청년 토론배틀'은 국민의힘 유튜브 채널 오른소리 등에서 생중계된다.
이 대표는 홍보영상을 통해 "젊음과 미래 신기술이 모여있는 판교 청년들의 이야기를 듣겠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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