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해양경찰서는 제25대 하만식(52) 서장이 부임해 취임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하 서장은 전남 광양 태생으로 순천고와 부산 한국해양대학교 기관학과 박사과정을 마치고 지난 2000년 간부후보(48기)로 해경에 투신했다.
그간 서귀포해양경찰서 수사과장, 해양경찰청 인사운영팀장, 감사담당관, 행정안전부 해경협력관, 태안해양경찰서장, 해양경찰교육원 교무과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하 서장은 취임사에서 “국민에게 신뢰받는 해양경찰을 만들기 위해 공정한 법 집행과 조직의 투명성, 공정성을 높이고, 내부적으로는 소통과 화합의 조직문화를 만들어 현장에 강하고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임 송민웅 서장은 강원도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경비안전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parkd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