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는 지난 26일 대경섬산련 회장실에서 섬유산업 발전에 기여한 부모를 둔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장학재단이 후원한 이번 장학금 전달식에는 15명의 지역 대학생과 고등학생들에게 각각 100만원씩 총 1500만원이 전달됐다.
조정문 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섬유인들은 큰 자긍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섬유산업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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