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에 적극적으로 신규 인력을 채용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힘쓴 우수기업을 찾는다고 6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1년 이상 시에 주소를 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기업으로 고용증가율 5% 이상이거나 고용 증가 인원이 3~5명 이상인 기업이다.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하고 각종 기업 지원사업 우대, 용인시 산업평화대상 선정 가점, 공용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지방세 세무조사 1년 유예 등의 인센티브를 준다.
신청한 기업을 대상으로 고용증가 인원, 근로조건, 근로환경 등을 세부 평가해 우수기업을 선정할 방침이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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