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모집에 3900억 몰려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종근당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모집물량의 4배 가까이 자금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종근당은 3년물로 800억원 모집에 2500억원, 5년물로 200억원 모집에 1400억원의 자금을 받아 총 1000억원 모집에 390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종근당은 마이너스(-) 2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2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3년물은 -7bp, 5년물은 -36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이달 9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종근당은 최대 1500억원의 증액발행을 검토 중이다.
number2@heraldcorp.com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