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 페트, 비락식혜 등 인상
[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팔도가 다음달 1일부터 일부 음료 가격을 평균 8.2%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
주요 제품인 ‘뽀로로’ 페트(PET) 7.7%, ‘비락식혜’ 캔(238ml) 10% 정도 인상할 예정이다.
팔도 관계자는 “최근 원당, 포장재 등 부원료 및 인건비, 물류비와 같은 제반비용이 상승하며 제조원가 압박이 크게 심화됐다”며 “소비자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부 제품에 한해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앞서 9월 팔도는 라면 가격을 평균 7.8% 인상한 바 있다. 공급가 기준 비빔면 10.9%, 왕뚜껑 8.6%, 도시락 6.1%, 일품 해물라면 6.3%씩 올렸다.
hanira@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