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21일 오후 5시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제2발 사대에서 발사됐다.
누리호는 발사 2분 7초 후 고도 59㎞에서 1단 로켓, 3분 53초 후 고도 191㎞에서 페어링(위성덮개), 4분 34초 후 고도 258㎞에서 2단 로켓이 각각 분리된다.
이후 16분 7초 후 3단 로켓이 점화돼 고도 700㎞까지 올라간 뒤,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내려놓으면 임무가 끝난다. 약 16분만에 발사 성패가 판가름난다. 위성모사체를 800km 궤도에 투입하지 못했을 때는 발사실패로 귀결된다.
nbgko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