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 발사되는 21일 오후 4시 나로우주센터가 위치한 전남 고흥군 봉래면 하늘은 맑을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고흥군 강수확률은 0%로 나타났다. 기온은 15도, 바람은 북서풍이 초속 4m로 불 것으로 예보됐다. 습도는 50%일 것으로 예상됐다.
예보대로면 발사에 적합한 기상 조건이 갖춰지는 것이다.
발사체를 발사하기 위해선 기온이 영하 10도에서 영상 35도 사이고 평균풍속과 순간최대풍속은 각각 초속 15m와 21m 이하여야 한다.
비가 온다고 발사가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안 오는 것이 낫다.
누리호는 20일 발사대로 옮겨져 세워졌다.
정확한 발사 시각은 발사 1시간 30분 전 공개된다.
min3654@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