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지난 25일 지역의 쪽방 거주민들의 주거상향 및 일자리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스타렉스 차량 1대와 생활용품 등 후원물품(200만원 상당)을 자원봉사능력개발원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차량은 쪽방 거주민들의 이삿짐 운반, 혹서기·혹한기 지원물품 운반, 쪽방주민 일자리 프래그램 운영 등의 업무지원에 활용된다.
윤홍식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기관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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