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17일 양남면 석읍리에서 사랑의 연탄전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월성본부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사랑의 집수리 사업으로 지원을 받았던 집에 25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원흥대 월성원자력 본부장은 "월성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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