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세계관광기구 선정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가 2일(현지시간) 우리나라 신안군 퍼플섬과 고창군 고인돌·운곡습지마을을 제1회 ‘최우수 관광 마을(Best Tourism Village)’로 선정하고 시상했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고 있는 UNWTO 제24차 총회에서 최종 선정됐으며, 한국 대표로 문체부 김정배 제2차관과 박우량 신안군수, 이주철 고창군 부군수가 참석했다.
전 세계 75개 국가 170개 마을이 응모한 가운데 44개 마을이 ‘최우수 관광 마을’로 최종 선정됐 다. 함영훈 기자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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