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전국 3개 초등학교에 ‘무지개교실’을 개관했다고 8일 밝혔다.
무지개교실은 KB증권이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교육·놀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한 사회공헌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 이슈인 ‘아동의 여가 및 놀 권리’를 위한 친화적 학교 환경 조성을 목표로,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재미있는 새로운 놀이터를 선물하고자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달 30일 개관한 중동초등학교(충청남도 공주), 오는 9일 개관 예정인 한림초등학교(경상남도 김해)를 포함해 지난 7일 만선초등학교(경기도 광주·사진)까지 3개의 무지개교실은 앞으로 지역 아동들과 학교 학생들에게 안전한 놀이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무지개교실의 핵심은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다. 어린이들의 의견 수렴을 위해 학교 학생들과 총 3차에 걸친 워크숍을 진행 했다. 김현경 기자
pin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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