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카카오모빌리티
중고거래 배송 서비스 MOU
[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인 번개장터가 중고거래 배송 서비스 확대를 위해 카카오모빌리티와 제휴를 맺었다고 13일 말했다.
번개장터는 이번 협약으로 택배만 가능하던 기존 서비스를 퀵 배송 서비스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번개장터 이용자는 이날부터 앱 내에서 ‘카카오 T 퀵’을 선택해 퀵 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번개장터는 지난해 12월 ‘포장택배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이용자들의 중고거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 개선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재후 번개장터 대표는 “카카오모빌리티와의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 더욱 다양한 배송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중고거래 배송을 혁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su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