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대표 강승수)이 삼성전자와 첫 협업매장을 서울 마포에 열었다. 자사 디지털역량을 총 집결한 종합 홈인테리어 매장 ‘디자인파크 마포점’이 그것이다. 총 3246㎡(982평) 규모에 부엌·욕실·가구·생활용품과 함께 삼성 가전 등을 종합 전시한다. AVR·3D 메타버스 기술을 접목시켜 비대면으로 체험관으로 구현했다. 방문객은 홈인테리어에 필요한 정보를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또 지난해 삼성전자와 제휴협약 이후 공동으로 기획한 첫 협업매장이기도 하다. 가구와 삼성가전에 대한 모든 것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디지털 리빙 포털스토어’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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