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경지역대학공동기술지주는 최근 스타트업 기업인협회와 대경지역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기업인협회는 대경기술지주의 투자, 팁스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기업인협회 회원사를 추천하고 대경기술지주는 추천된 회원사에 대한 투자, 컨설팅을 진행한다.
대경기술지주는 올해 총 40억원 규모의 기술창업 펀드를 신규 결성했으며 팁스 프로그램 운영사로써 직접 추천한 지역 스타트업 11개사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권대수 대경기술지주 대표(대구테크노파크 원장)는 “협약을 계기로 지역 소재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 생태계를 활성화해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 육성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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