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본부 ‘지진 감지’ 신고 15건 접수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15일 오후 10시 2분 14초 경남 거창군 북서쪽 15km 지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79도, 동경 127.8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km이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지진 발생 이후 10여 분간 경남도 소방본부에는 지진을 느꼈다는 유감신고 15건이 접수됐다.
경남도 소방본부 측은 "지진 문의 신고가 잇따라 들어왔으나 피해 신고는 없었다"며 "별다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kacew@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