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메리츠화재는 카카오페이와 플랫폼 보험시장 활성화를 위해 신규 사업모델 개발 등과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신상품 개발, 신규 사업모델 개발, 보상 프로세스 혁신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MZ세대를 포함한 전 세대의 보험소비 과정에서 디지털 경험 확산을 위한 전방위적 협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먼저 메리츠화재는 비대면 환경에서 일상의 위험을 보장해 주는 소액보험 상품개발에 협업을 집중할 계획이다. 그 첫번째 프로젝트로 30~50대 직장인을 타겟으로 한 신상품이 내년 1월 중 출시를 앞두고 있다.
향후에는 카카오페이 및 카카오공동체가 제공하는 핵심서비스와 연계된 보험상품 출시를 통해 서비스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상품을 지속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당사의 상품 시스템과 카카오페이의 차별화된 디지털 기술력을 결합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다양하게 반영한 보험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paq@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