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2인조 밴드 글렌체크가 한정판 앨범 커버 NFT를 선보인다.
소속사 EMA는 글렌체크가 뮤직 NFT 회사 3PM과 손잡고 NFT 7777개를 제작, 오는 1월 중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일 NFT는 최근 글렌체크가 발매한 정규 3집 앨범 커버에 등장하는 화이트 래빗 그림이다. ‘7가지 원죄’를 테마로 삼아 테마당 1111개의 NFT를 판매할 계획이다. 소속사 EMA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 소장과 투자 목적에 그치지 않고 아티스트 글랜체크의 음악 세계를 팬들과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탐험하는 열쇠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글렌체크의 이번 NFT는 완판될 때마다 가격과 공연 입장권 등 리워드에 대한 로드맵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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