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지원을 위해 바자회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노션 바자회는 매년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해 오는 자선 모금 행사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노션이 자체 개발한 비대면 온라인 경매에 광고 제작 소품과 직원들이 직접 기부한 개인 소장품 등 총 5000점 이상의 물품이 출품됐다.
랜선 바자회 수익금은 전액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돼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에 사용된다. 이노션은 올해 10여명의 소아암 어린이에게 2000만원을 후원했다.
address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