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지난 1일 터키와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등 17개국에 자체제작한 해외홍보영상 ‘강남 인사이더스 픽스’ 배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10월 프랑스 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영상콘텐츠마켓 ‘MIPCOM(밉컴)’에 이어 12월 시작된 ATF에 온라인으로 참가해 전 세계 40여개국 50개사 관계자들에게 콘텐츠를 홍보하고 있다. 1호 수출은 밉컴에 참가한 요르단업체 ‘Media Marketing & Production est.’와 체결됐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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