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가톨릭대 국제처는 4일 국제관에서 영진전문대 국제교류원과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잎으로 해외진출 지원 정보 공유, 관학협력에서의 교류 및 연구, 한국 청년인재 일본진출 지원 사업 협력, 전문 인력 양성에 필요한 정보 공유 및 상호협력 등에 나선다.
엄인용 대구가톨릭대 국제처장은 "해외취업 관련 노하우와 정보의 교류를 통해 양 기관이 서로 배우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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