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지하철 7호선 수락산역이 자연·역사·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고 11일 밝혔다. 테마역사는 수락산역 지하1~지하2층 약 1800㎡공간을 총 5개 영역으로 구성했다. 먼저 지하 1층에는 ▷수락산 관광코스 안내, 휴대전화 충전모듈, 원형벤치 등을 갖춘 다목적 휴게공간 ‘수락뜰’ ▷포토존, 디지털 미디어 아트 게이트를 통해 지하 2층으로 이동하는 이용객들에게 수락산의 아름다운 모습을 체험하고 보여주는 ‘행복이 흐른다’가 있다. 지하 2층에는 ▷기획전시 공간과 천상병 시인 등 노원의 역사인물을 소개하는 공간을 마련했다. 박세환 기자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