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청소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이 기간 지역 쓰레기 수거 작업이 일시 중단됨에 따라 시·구청에 청소 상황실을 설치해 생활 쓰레기 관련 긴급 민원사항을 처리한다.
20개 청소대행업체와 함께 136명의 청소기동반도 편성·운영해 쓰레기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청소기동반은 주민신고 지역과 상가 주변의 쓰레기를 신속 처리한다. 도로변, 상습 무단투기 지역 순찰도 강화해 쓰레기 불법 투기를 단속한다.
설 연휴 기간 중 29일과 31일은 생활폐기물을 정상 수거한다. 30일과 내달 1일, 2일은 쓰레기 수거가 이뤄지지 않는다.
fob140@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