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미국 트위터가 20일(현지시간)부터 NFT(대체불가토큰) 이미지를 프로필로 쓸 수 있는 ‘블루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일반 이용자의 프로필 사진은 동그란 모양이지만, NFT 프로필은 육각형에 푸른색을 띤다.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현재로서는 애플 기기를 사용하고 월 2.99달러 유료 서비스다.
이 프로젝트를 맡은 에스더 크로퍼드는 NFT 프로필 사진 기능 출시로 트위터가 NFT, 블록체인, 암호화폐 기술을 중심으로 발견하고 교류할 수 있는 소셜미디어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상자산은 트위터의 미래에 핵심 기둥이라면서 이용자들이 이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메타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이용자들이 NFT를 만들고 전시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다. 다만 이 계획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유동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이용자들이 NFT를 프로필 사진으로 쓰고 새 NFT를 제작할 수 있게 하는 방안을 준비 중이다. 이용자들이 NFT를 사고파는 장터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jsha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