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당 3억원, 2년 거치 일시 상환 조건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시는 중소 수출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해외판로 개척 등을 위해 30억원 규모 수출진흥자금을 융자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광주에 본사와 사업장이 있고 1년 이내 수출 실적이 있거나 지난해 이후 해외시장 개척단, 전시박람회 참가 등 수출 관련 사업에 참여한 중소 업체다.
업체당 3억원을 2년 거치 일시 상환(변동금리) 조건으로 융자한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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