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국민의힘이 3월9일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서울 종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최재형 전 감사원장을 전략공천 할 가능성이 커보인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0일 늦은 오후 회의에서 이같이 뜻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7일 종로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결정했다.
최 전 원장은 국민의힘 대선 경선 레이스에서 뛰어 8강까지 들었었다.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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