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의 다섯 번째 메달이 나온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이 지상파 3사 총합 20%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ATAM의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52분 4분간 중계된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전의 실시간 시청률의 합은 28.95%로 집계됐다. 집계는 서울 수도권 700가구를 기준으로 한다.
이날 경기에선 최민정(성남시청), 이유빈(연세대), 김아랑(고양시청), 서휘민(고려대) 등 여자대표팀이 4분3초63의 기록으로 네덜란드에 이어 2위를 차지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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