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21일부터 25일까지 홀몸 어르신 맞춤형 공공원룸주택인 보린주택 잔여 8세대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잔여 세대는 총 8세대로, ▷보린두레(2호점·시흥3동) 2세대 ▷보린햇살(3호점·독산2동) 1세대 ▷보린함께(4호점·시흥4동) 4세대 ▷보린희망(5호점·가산동) 1세대다. 모집 대상자는 금천구에 거주하고 있는 만 65세 이상 기초 생계·의료·주거급여를 받는 홀몸 어르신이다. 또 공동체 주택 특성에 맞게 관리규약을 준수하고 공동체프로그램 참여에 동의해야 한다. 임대료는 주변시세의 30% 수준이며, 기본 임대 기간은 2년이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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