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일본 경제가 3년 만에 플러스 성장으로 돌아섰다.
일본 내각부는 지난해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대비 1.7%(속보치) 증가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일본 경제는 코로나19 충격과 여파로 인해 2019년(-0.2%)과 2020년(-4.5%) 두 해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겪었다.
지난해 분기별 성장률을 보면 1분기 -0.5%, 2분기 0.6%, 3분기 -0.7%, 4분기 1.3% 등을 기록해 경기 흐름이 큰 폭의 변동을 보였다.
realbighead@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